국가보훈위탁 진료기관

SEOHO HOSPITAL

종합 건강검진센터

정확한 검사결과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유지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영상의학과

영상의학과

영상의학과에서는 질병을 진단하기 위한 영상검사를 촬영 및 판독 진단하여 각 과 진료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진료에 도움을 줍니다. 서호병원에서는 MRI(자기공명영상촬영 장치) 기기를 도입하여 운영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의료진이 공유하며 더욱 양질의 진료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반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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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촬영

- 일반 촬영은 X- 선을 이용하여 인체 내 흉부 및 근 골격계 등에 각종 질병을 진단합니다.
- 정밀한 기술적 과정이 종합되어 이루어진 검사로 투과된 X-선을 필름에 영상화하거나 디지털화된 영상을 모니터에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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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X-선 촬영은 소량의 방사선을 이용하지만 인체에 해로운 정도는 아닙니다.
- 임신 중인 환자는 촬영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촬영에 방해되거나 잘못된 판독을 야기할 수 있는 장신구 등은 제거합니다.
- 촬영 부위에 따라 금속이 있는 속옷은 탈의를 하고 검사를 해야 합니다.

유방촬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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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촬영술은?

- 유방 촬영술은 유방 검사 중 가장 간단하며 기본적인 방법으로, 어떤 종류의 다른 검사 방법보다 가장 우선하여 시행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 초기 암의 특징인 만져지지 않는 미세 석회화를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는 검사이기 때문에 증상이 없는 여성에서 정기 검진 때 시행되는 선별검사(screening examination)로는 가장 적합합니다. 그러나 30세 이전의 젊은 여성이나 유방조직이 치밀한 여성은 유방 촬영술에서 병변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고 겨드랑이 쪽을 보기가 힘들며 유방을 압박하여 촬영하므로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유방 촬영술과 함께 초음파 검사를 적절히 혼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치밀 유방이라도 유방암의 초기 소견인 미세석회화는 초음파상 잘 보이지 않으므로, 유방암의 위험이 있는 경우라면 반드시 유방 촬영술이 필요합니다. 유방 촬영술은 선별 유방촬영 뿐 아니라 어떤 증상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상 소견을 발견하려는 진단적인 목적으로도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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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촬영과 유방 초음파 중 어떤 것이 더 정확한 검사일까?

- 유방 초음파와 유방 촬영은 서로 보완적인 검사라 어떤 것이 우수하다거나 정확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아직은 혹과 석회화 둘 다 잘 볼 수 있는 검사법은 없으며 암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검사를 두 검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 특히 가족 가운데 유방암 환자가 있는 고 위험군 환자라면 30세 이후에 1년에 1~2회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UGI / Barium e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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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I / Barium enema ( 상부 위장관 조영술 / 대장 조영술 )

- UGI는 바륨과 발포제를 먹고 위 점막을 코팅시킨 뒤 투시 촬영하는 검사로서 식도, 위, 십이지장, 공장의 협착, 궤양, 종양, 폴립, 열공, 탈장 등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 Barium enema는 방사선 조영제인 바륨을 직장으로 투입하고 투시 진단법(fluoroscopy)과 함께 방사선 사진을 찍어 결장의 위치, 움직임 등을 관찰하여 종양, 게실, 협착, 폐색, 염증, 폴립 등의 존재 유무를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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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과 위장조영검사의 결과 차이가 뭔가요?

- 내시경은 내시경을 몸에 넣어서 소화관 안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장비입니다.
- 방사선으로 인체를 투시하여 검사하는 조영 촬영보다는 정확성이 뛰어납니다.
- 조영술의 경우 작은 병변이라면 못 찾아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1차적으로 조영촬영에서 필요시 내시경 검사를 실시합니다.
- 조영촬영은 일반 내시경에 비해 고통이 없이 위장 전체를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면 내시경을 하신다면 고통은 없습니다.)

전산화 단층 촬영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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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화 단층 촬영 장치(Computed Tomography)

- CT는 X-ray tube에서 미세한 양의 X-ray를 인지한 후 컴퓨터를 이용하여 영상을 재구성하는 장치이며, 나선식 CT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발전하여 X-ray tube가 환자 몸 주위를 나선식으로 회전하여 짧은 시간 안에 뛰어난 영상을 만드는 최첨단 진단 장비입니다.
- 기존의 CT와 비교하여 환자의 검사시간이 매우 짧아졌으며 환자가 2-3번 정도 숨을 참고 있으면 검사가 끝나고 양질의 선명한 영상과 3D 재구성에 의한 입체적 여상이 가능하여 좀 더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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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저희 서호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CT는 일본 Toshiba 사에서 제작한 Asteion S4로 0.5mm Detector 기술을 이용한 4 Slice CT로 우수한 공간분해능과 저 대조도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Helical Pitch 8로 고속 촬영이 가능함에 따라 방사선 피폭 시간이 짧아지고 효율적인 스캐닝이 가능합니다.
- 환자 몸 두께에 따라 방사선 양을 조절하는 Sure Exposure 기능을 갖춘 유일한 4slice CT로 적정 수준의 선량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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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CT는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이기 때문에 임산부는 검사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조영제를 투입하는 검사일 경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6시간 금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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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 촬영에 따른 부작용의 요인으로는 크게 조영제 주사와 X선 노출에 의한 것이 있습니다.

- 주사로 맞는 조영제는 때로 가려움증 또는 두드러기 등 과민 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담당 의사나 방사선사에게 이야기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이전 검사 시에 과민 반응이 발생한 적이 있다면 이에 대해서도 검사 전에 담당 의사나 방사선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촬영 때 사용되는 정맥 조영제는 요오드(Iodine) 성분이 들어 있는 약제로, 이 조영제는 연조직의 X선 흡수도에 차이를 주어 병변과 정상 조직이 잘 구별되게 합니다. 그러나 요오드 성분에 대한 과민 반응에 의해 약 70,000~80,000명 중 1명 정도 사망하기도 하는데, 검사의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고도 검사와 조영제 주사를 권하는 것입니다. 또한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조영제가 일시적으로 신장 기능을 더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며, 이러한 경우는 검사 시행 전이나 시행 후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외계로부터 오는 우주선(cosmic radiation)이나 자연 상에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에 의해 방사선에 노출되게 되는데, 이러한 양은 일반적으로 연간 약 2~5mSv 정입니다. 고산지대에 사는 경우는 해수면 높이에 사는 사람보다 연간 약 1.5mSv 정도의 방사선에 더 노출되며,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는 약 0.3mSv 정도의 방사선에 더 노출됩니다. 이처럼 고도에 따라 우주선에 의한 방사선 노출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또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노출되는 방사선의 원인은 가정에서 노출되는 라돈(radon, 지각 중의 토양, 모래, 암석, 광물질 및 이들을 재료로 하는 건축 자재 등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가스)에 의한 것으로 연간 약 2mSv 정도의 양입니다.

- 컴퓨터 단층촬영(CT)의 경우는 촬영 기법에 따라 2~10mSv 정도 피폭되며 약 8개월에서 3년간 일상에서 노출되는 정도의 방사선량입니다. 검사를 받음으로 인한 방사선 노출의 위험과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얻게 되는 이득을 따져 보았을 때, 큰 해를 유발하지 않는 정도의 양입니다.

- 임신 시에 우연히 시행한 방사선 검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아이의 성장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중대한 질병의 발생이나 다른 합병증이 유발될 가능성도 적은 것으로 알려 져 있습니다. 하지만 임신 시에 불필요한 방사선 조사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임신을 하였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을 시에는 담당 의사나 방사선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흉부, 두부 및 사지 CT 등의 경우에는 방사선 조사가 자궁을 피하게 되므로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X선이 조사되지 않긴 하나, 이러한 경우에도 납으로 만든 치마 등을 착용하여 태아의 X선 조사를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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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란?

- 진단을 목적으로 하여 인위적으로 대 조도의 차를 만들어 영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쓰이는 약품을 말합니다.
- 부작용으로는 구토, 피부 발작, 발열, 가려움증, 두드러기, 오한, 호흡곤란, 경련, 맥박 증가, 쇼크, 심. 호흡정지, 폐수종 등이 있으며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사망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처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MRI-자기공명 영상 촬영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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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자기공명 영상촬영 장치

- MRI는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측정하여 Computer를 통하여 다시 재구성, 영상화하는 기술입니다.
- X-ray처럼 이온화 방사선이 아니므로 인체에 무해하고, 3차원 영상화가 가능하며 CT에 비해 대 조도와 해상도가 더 좋습니다. 다면 영상으로 원하는 면의 인체 단면상을 만들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장점으로 인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 MRI는 자기공명 영상(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은 뜻하는 말로서 고주파(Radio Frequency Pulse)를 발생시켜 인체에 보낸 후 인체 내의 수소 원자핵의 반응으로부터 발생되는 신호를 모아 컴퓨터로 계산하여 인체의 모든 부분을 단면 및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질병의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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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사항

- 편안한 검사 복을 착용하며 다른 특별한 사전 준비는 필요하지 않으며, 조영제 사용이 필요한 경우는 정맥 내 주사를 위한 혈관 선택이 필요합니다. 폐쇄공포증이 있는 환자를 위해 수면 검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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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종류별로 20여 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
- 검사 종류와 촬영 부위에 따라 짧게는 20여 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검사 방법과 조영제 사용 유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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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보청기, 틀니, 머리핀, 벨트, 시계, 열쇠, 지갑, 카드, 휴대전화기 등 금속성 소지품은 검사에 방해가 되므로 반드시 별도의 장소에 보관해야 합니다.
- 검사받기가 어려운 경우는 심장박동기를 시술한 사람, 신경자극기를 시술한 사람, 달팽이관 이식을 받은 사람이며, 보청기, 틀니, 머리핀, 벨트, 시계, 열쇠, 지갑, 카드, 휴대전화기는 검사에 방해되므로 별도의 장소에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 휴대 시 카드의 자기 정보가 지워지거나 시계, 전화기 등은 고장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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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 자기공명영상 검사로 인한 부작용은 없으며 영상 촬영 시 함께 사용되는 조영제에 알레르기성 약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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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Exelart

- 일본 TOSHIBA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신 확산 강조 영상(Whole Diffusion Image)이 가능한 장비로서 전신의 조기암 진단에 유용합니다.
- 또한 세계 특허인 Pianissimo를 장착하여 기존 장비보다 촬영 소음을 약 90% 감소시켰으며, 세계 유일의 최단축 자석을 사용함으로써 환자는 검사 시 쾌적하고 안락한 상태에서 보다 정확하고 아주 신뢰감 있는 검사가 가능합니다.

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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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 초음파 검사는 크게 심장, 상복부, 하복부(골반), 경부(갑상선, 경동맥), 유방, 근골격계, 기타 부위 초음파 검사로 나누어지며 경우에 따라 혈관의 상태를 보기 위해 도플러(Doppler)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검사 과정은 검사 부위에 알맞은 탐촉자를 대고 젤리나 오일을 바르며 검사가 진행됩니다.
- 초음파 검사는 방사선 촬영이나 CT 촬영과는 달리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별다른 통증이나 불편이 없는 매우 안전한 검사입니다. 또한 다른 검사와는 달리 전 처치가 필요 없으며, 담낭 질환 외에는 공복과 상관없이 아무 때나 시행이 가능한 매우 편리한 검사입니다.
- 저희 병원에서는 Philips ATL Ultrasound - HDI-50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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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주기

- 검사 주기는 장기 및 질환에 따라 다릅니다.
- 만성 간 질환(B형 / C형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간경변, 알코올성 간질환, 비알콜성 지방간염 등): 6개월 간격 고형 장기 암 환자의 수술 후 재발 여부의 추적 검사: 6개월~1년 간격
- 유방암 스크리닝 검사: 1년 간격
- 양성 유방 질환: 6개월~1년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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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사항

- 상복부 검사 시에는 음식물과 음식물을 삼킬 때 들어가는 공기가 위장관에 있으면 췌장이나 하부 담관, 또는 담낭 검사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 적어도 8시간, 가능하면 12시간 이상의 공복이 필요합니다.
- 소아는 6시간, 영유아는 4시간 공복이 필요합니다. 또한 하복부(골반) 검사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있어야만 검사가 가능하므로 아침 일찍 대변을 보고 검사 2~3시간 전부터 물을 500ml 이상 마시고 소변을 참고 와야 합니다.

BMD(골밀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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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D(골밀도 검사)

- 인체 특정 부위의 뼈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골다공증, 골연화증 같은 대부분의 대사성 골질환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정상인의 뼈 밀도와 비교하여 얼마나 감소되었는지 비교, 평가합니다.
- 가장 흔히 이용하는 검사는 이중에너지 X선 흡수 계측 법으로서 검사하고자 하는 부위에 대하여 에너지가 높은 X선과 에너지가 낮은 X선으로 두 번 촬영을 하여 얻은 자료로 계산을 하여 골밀도를 구하는 방식입니다.
- 이중에너지 X선 흡수 계측 법은 간편하고 반복 측정 시 재현성(반복 검사 시 같은 결과가 나오는 정도)이 높아서 골다공증 등의 환자에서 초기 진단은 물론 약물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는 데도 적합합니다.
- 본원의 장비로는 미국 Lunar 사에서 제작한 DPX-IQ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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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5 ~ 8분 정도(1회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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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임산부는 검사를 시행할 수 없으므로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에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 조영제를 이용한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 영상(MRI), 위장관 촬영, 경정맥 요로 촬영술 등을 시행한 경우에는 체내에 남아 있는 조영제로 인하여 부정확한 결과가 나오므로, 이들 검사들을 같은 날 해야 하는 경우에는 골밀도 검사를 먼저 시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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